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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rtilda 입니다.

 

몇시간전 초보자 공략 Part.2로 아파트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곧바로 이번엔 습격플레이시 용이한 아파트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추천드리는 아파트는 100% 습격플레이시만 사용하시는걸 추천해드리는바 입니다.

 

 

 

첫번째 "습격용 아파트"

 

첫번째로 소개해드린 "습격용" 아파트는 2044 or 2045 북콩거 에비뉴라는 스틸스 아파트 입니다.

 





Part.2에 소개드린 아파트에 비해 가격이 상당한걸 볼수 있는데요.

시설에 대한 접근성도 그렇게 좋지 않은데 추천드리는 이유는 바로 구습격 중 하나인 "퍼시픽 스탠다드"에 아주 사기적으로 유용한 아파트 이기 때문입니다.

 

단순 그것만 보더라도 구매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평범한 주택처럼 생겼으나 차량이 총 10대까지 보관 가능하며 지하 3층까지 존재하는 아파트 입니다.

 

앞서 말해드렸다 싶이 이 아파트의 가장 최고기능!

 

바로 퍼시픽 스탠다드의 미션 접근성 입니다.

 

북콩거 아파트들 바로 아래로 가시면 아래사진과 보시다 싶이 바로 퍼시픽 은행이 나타나며 아주 좋은 아파트 입니다.

 

 


퍼시픽 스탠다드의 임무는 총 6가지로 나뉘는데요.

 

1. 밴 탈취 및 촬영 | 2. 시그널 | 3. 해킹 | 4. 호송대 | 5. 바이크 | 6. 피날레

 

북콩거 아파트는 총 6가지의 미션중 대부분 접근에 아주 사기적으로 좋습니다.

 

두번쨰인 시그널 미션을 위해 필요한 헬기를 얻을수 있는 경찰서가 바로 근처에 있어며

세번째인 해킹에 필요한 밴탈취와 적소탕의 위치도 바로 앞에 있고

다섯번째 인 바이크 미션 장소인 로스트 MC 폭주족 아지트로도 곧바로 갈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마지막인 피날레에서는 30초 이내로 입구에 집합 할 수 있습니다.

 

추후에 본인이 습격을 주로 하시게 된다면 구매를 강력추천 드리는 아파트 입니다.

 

 

 

마지막 두번째 "습격용 아파트" 는

 



한때 구루마 집으로 불렸던 "0604 라스 라구나스 아파트" 입니다.

 

지금까지 추천해드린 아파트 가격중 가장 싼편이고 차량도 6대 밖에 보관할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단순 습격용 아파트로써는 좋은 아파트 입니다.

 

시설 접근성도 괜찮은 편이고 가격도 저렴해 필수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한때 퍼시픽 피날레를 방탄 구루마를 이용해 클리어 했었는데요. 현재는 해당 글리치가 막혀

사용할수 없지만 "헬리트" 라는 방식을 사용하기 위해선 필수로 있어야 하는 아파트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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