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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rtilda입니다.


지난 1편 덥스터2 에 이어 제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레어 차량은 "디클라스 마리아치 토네이도"라는 차량입니다.



우선 "디클라스 마리아치 토네이도"라고 불리는 차량의 이미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다소 올드 한 느낌의 클래식 차량입니다.



그럼 이 녀석을 얻으러 가볼까요!?



가기 전 카고 밥이 있으면 좋습니다. 물론 없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디클라스 마리아치 토네이도 스폰 장소는 두 군데이며 그중 가장 대표 장소는 바로 아래 절벽입니다.



사진만 떡하니 있고 위치는 어디냐고요..?


안 알려줌


는 위치는 흔히 불리는 식인종 마을 근처 바로 아래 보라색 포인트를 찍어놓은 위치입니다.



아무튼 위장소로 오셨다면 이제 스폰 작업을 하셔야 하는데..


스폰 작업이라고 딱히 할 것도 없고 무작정 게임시간 19시까지 기다려 주시면 위 절벽에 차량이 스폰 됩니다.



바로 이렇게 말이죠!!




경찰차 두 대와, 경찰 헬기 한대 그리고 그 앞에 저희가 노리고 있는 차량인 "마리아치 토네이도" 가 있습니다.


단 주의할 점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운전사가 차량을 가지고 절벽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합니다.


차량이 움직이기 전에 반드시 스나이퍼로 운전자를 머리를 포도알처럼 터트려 주셔야 차량이 안전합니다.


(총 2명이 타고 있으니 2명 다 죽여야 합니다.)



운전사를 죽이셨다면 첫 부분에 말한 카고 밥을 가지고 커스텀 숍으로 이동하시면 되는데요.


카고 밥을 가지고 오라는 이유는 별건 없고 스폰 장소가 절벽이다 보니 운전하기도 어렵고 하여 카고 밥으로 걸어서 빠르게 이동하자는 것입니다.



아무튼.. 카고 밥이든... 운전이든 커스텀 숍까지 열심히 운전해 가시면 됩니다..


내구도가 약해서 안 터지게 주의하세요.




추적기랑 자동차 보험 가입은 반드시 해주시고요. 참고로 차량 판매 가격은 3,000 달러입니다.



그리고 추가 개조 항목이 엄청난데...



개조 항목은 무려!!!!!!!!!!!!!!!!!!!!!






무려!!!!!!!!!!!!!!!!!!!!!!!








네 저게 다입니다..ㅋㅋㅋㅋ


도색이며... 성능 업그레이드며.... 휠 변경이며 아무것도 못합니다.



정말 쓰레기인데 결국 얻고자 하는 이유는 오픈 형식이고 


무엇보다 차량 뒷자리에 기타와 모자 그리고 멕시코 국기 그림이 그려져 있다는 이유가 전부입니다.



차량의 성능은 너무나도 쓰레기지만 그래도 레어 카 수집 가치는 있는 편이지요.


결론 : 구하기 힘들고 귀찮은 이쁘지도 않은 그저 그런 쓰레기....



이상 여기까지 마리아치 토네이도라는 레어 차량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레어 차량은 아마 이미 찍어둔 뼈대 듄벼기라는 차량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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